화양면 도로 정비 하시는 분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4.07.12
- 조회수
- 253
저는 직장이 화양면에 위치하고 있어 승용차로 출퇴근을 합니다.
7월 10일 출근길, 화동리 인근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고 있는 세 분을 보았습니다. 습도가 높아 몹시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후 오후 3시쯤 여수 시내에 볼 일이 있어 서촌리 방향으로 나가는데 똑같은 분들께서 도로 정비라고 적혀있는 작업 차량을 옆에 세워두시고는 여전히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렇게 음지에서 묵묵히 일 하시는(도로 정비 하는 세 분과 같은)분들이 있으니 이 사회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히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도로 정비 하시는 세 분을 칭찬하는 글을 쓰고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7월 10일 출근길, 화동리 인근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고 있는 세 분을 보았습니다. 습도가 높아 몹시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후 오후 3시쯤 여수 시내에 볼 일이 있어 서촌리 방향으로 나가는데 똑같은 분들께서 도로 정비라고 적혀있는 작업 차량을 옆에 세워두시고는 여전히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렇게 음지에서 묵묵히 일 하시는(도로 정비 하는 세 분과 같은)분들이 있으니 이 사회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히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도로 정비 하시는 세 분을 칭찬하는 글을 쓰고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