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농촌자원 도농교류 활성화 교육(치유농업 프로그램) 담당자 황지선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06.27
- 조회수
- 93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구성이 좋다고 생각해서 참여해보았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5회차였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 1회차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2회차부터는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2회차 향기따라 바람이 머무는 곳 수업을 통해 향낭을 만들며 오감으로 느끼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 동안 제 마음 속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3회차 우리집 정원 만들기, 4회차 향기 리스 만들기, 5회차 보리 유부초밥 피크닉 시간을 거치면서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그림책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며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참 신기한 게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찾을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여수시 농촌진흥과 농촌자원팀 황지선 주무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황지선 주무관님께서는 프로그램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시작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시간을 가진 만큼, 앞으로도 이렇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구성이 좋다고 생각해서 참여해보았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5회차였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 1회차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2회차부터는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2회차 향기따라 바람이 머무는 곳 수업을 통해 향낭을 만들며 오감으로 느끼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 동안 제 마음 속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3회차 우리집 정원 만들기, 4회차 향기 리스 만들기, 5회차 보리 유부초밥 피크닉 시간을 거치면서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그림책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며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참 신기한 게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찾을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여수시 농촌진흥과 농촌자원팀 황지선 주무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황지선 주무관님께서는 프로그램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시작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시간을 가진 만큼, 앞으로도 이렇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