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02.18
- 조회수
- 57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는 길에
정말 감사한 일을 겪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월 14일 밤 8시 40분쯤 터미널에서 본가가있는 동양아파트를 가는 막차(34번)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사용하던
카드가 되지 않았고 가지고 있던
현금도 버스비보다 부족해서
죄송함을 무릎쓰고 기사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때 기사님께서 괜찮다며 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내릴 때라도 부족한 현금이라도 드리려고 했더니,
기사님께서는 "제카드로 찍었으니까 괜찮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웃으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에 오랜만의 고향 방문이
더 따뜻해졌고 올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쉽지 않은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이 계셔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마음이 참 든든해집니다.
저도 기사님처럼 따뜻한 마음
베풀며 살겠습니다
꼭 감사 인사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일을 겪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월 14일 밤 8시 40분쯤 터미널에서 본가가있는 동양아파트를 가는 막차(34번)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사용하던
카드가 되지 않았고 가지고 있던
현금도 버스비보다 부족해서
죄송함을 무릎쓰고 기사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때 기사님께서 괜찮다며 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내릴 때라도 부족한 현금이라도 드리려고 했더니,
기사님께서는 "제카드로 찍었으니까 괜찮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웃으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에 오랜만의 고향 방문이
더 따뜻해졌고 올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쉽지 않은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이 계셔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마음이 참 든든해집니다.
저도 기사님처럼 따뜻한 마음
베풀며 살겠습니다
꼭 감사 인사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